이한별 원장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
의인한의원은 3월부터 젊은 열정과 따뜻함이 있는 이한별원장님과 함께 합니다. 이미 팬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목요일은 이한별원장님이 단독진료하십니다.
의인한의원은 3월부터 젊은 열정과 따뜻함이 있는 이한별원장님과 함께 합니다. 이미 팬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목요일은 이한별원장님이 단독진료하십니다.
어버이날 아침엔 늘 그랬듯이 고향의 어머니에게 꽃을 달아 드리고 아침 일찍 동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어머니께서 많이 연로 하시지만, 존재만으로도 가슴 한켠은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합니다. 어버이날이라고 우리 아이들이 꽃을 달아주었네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저는 이제야 진짜 아빠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이들은 큰 기쁨 이기도 하고 한편 어깨가 좀 무거워지기도 하네요^^